지난해 조류인플루엔자 AI 여파로
닭과 오리가 매몰된 나주 지역 2곳이
침출수 유출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가 전국 가축 매몰지
300곳에 대해 환경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71곳은 침출수 유출 가능성이 높고
58곳은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AI 여파로
닭과 오리가 매몰된 나주 지역 2곳이
침출수 유출 가능성이 높은 곳에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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