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브랜드 공연으로 제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1 12:00:00 수정 2011-12-21 12:00:00 조회수 0

한국의 대표 민요인 아리랑이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상설 공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아리랑을 대표 브랜드 공연으로 제작해

국립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상설 공연하기로 했고,

여기에 필요한 예산 20억원이

국회 예결위의 심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또 내년에

국제 아리랑 축제를 개최하고,

2년마다 정례적으로

축제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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