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태백산맥 문학관의 옹석 벽화가
제1회 대한민국 기록문화대상에 선정됐습니다.
보성군에 따르면 한국 기록원이 주최한
'대한민국 기록의 날' 제정 선포식에서
태백산맥 문학관의 옹석 벽화가
기록 문화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민족 통일에 대한 염원을 담은
태백산맥 문학관의 옹석 벽화는
높이 8미터, 폭이 81미터의 초대형 작품으로
기네스북 등재 절차도 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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