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인화학교를 졸업한
청각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일터인
'카페 홀더'가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소설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씨와 강운태 시장, 일반 시민들이
참석해 카페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습니다.
인화학교 졸업생 3명이 일하고 있는
카페 홀더는 광주 도시철도공사 건물 1층에
위치해 있으며, 카페 운영위원회는
2호점과 3호점도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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