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2시 25분쯤
무안군 현경면의 한 농기계 수리점에서
용접작업중 폭발사고가 발생해
64살 강 모씨 등 2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에 유증기에 불꽃이 붙으면서
폭발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진군 도암면의 도롯가의 과일 노점에서도
난롯불이 인근에 있던 종이상자에 옮겨붙으면서
46살 윤 모 씨가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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