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 도시를 건설하고
동절기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한
범 시민 운동이 시작됐습니다.
광주시와 푸른 광주 21협의회로
구성된 그린스타트 네트워크는
어제(21일) 시민 다짐 대회를 열고
올 겨울 우려되는 전력 대란을 극복하기 위해
에너지 사용을 10% 줄이기에 나서기로 다짐했습니다.
또, 온실 가스 감축 운동 확산을 위해
저탄소 녹색 아파트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우수 아파트 11곳에 대한 표창도 수여됐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