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현장 실습을 하다 과로로 쓰러진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에 대해
고용노동부가 실태조사에 들어갑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17일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18살 김모군 사건과 관련해
실태조사와 특별 근로감독을 실시해
법 위반 사항에 들어날 경우
사법 처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기아차 광주공장에 대해서는
유사 사고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재발방지 대책과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해
제출하도록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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