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남북 화해와 협력 활성화 연구모임'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과 관련해
정부 차원의 조문단을 보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연구모임은
남북 관계의 긴장과 대립을 완화하고
평화적인 국면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 차원 뿐 아니라 정부 차원에서
북한에 조문단을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미국을 비롯한 한반도 주변국들도
북측과의 대화에 적극 나서야 한다며
특히 미국 정부는 북미관계 개선을 위해
진정성 있는 행동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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