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경찰서는
농민들에게 접근해
더 좋은 농기계로 바꿔주겠다고 속여
중고 농기계를 인수해 이를 팔아
돈을 챙긴 혐의로
28살 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농기계 판매회사 직원인 강씨는
영광군 묘량면의 농민 50살 양 모씨에게 접근해
더 좋은 농기계로 바꿔주겠다며 농기계를
인수해 파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최근까지
농민 10명으로부터 농기계 16대를 받아
9천 3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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