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올해 조직폭력배 특별단속이 시작된
지난 10월 24일 이후
모두 42명을 붙잡아 이 가운데
2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붙잡힌 42명의 조폭 중에서는
폭력행위가 17명으로 가장 많았고
수배자 13명, 유흥업소 갈취, 보험사기 등의
순이었습니다.
경찰은 조직폭력 피해사례를 제보한
시민 5명에게 범죄신고 보상금을 지급했다며
조폭으로부터 피해를 입었거나 피해사실을
알고 있을 경우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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