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옷가게에 침입해 대량의 옷을 훔친 혐의로
16살 최 모양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양 등은 지난 13일
광주시 충장로의 한 수입의류점에 침입해
점퍼 등 옷 30벌을 훔치는 등
이틀동안 2 곳에서 시가 천 백만원 어치의
옷 45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학교 친구 사이인 이들은
범행 이후 차를 타는 모습이
주변 폐쇄회로 TV에 찍혀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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