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류점 턴 10대 5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2 12:00:00 수정 2011-12-22 12:00:00 조회수 1



광주 동부경찰서는

옷가게에 침입해 대량의 옷을 훔친 혐의로

16살 최 모양 등 10대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양 등은 지난 13일

광주시 충장로의 한 수입의류점에 침입해

점퍼 등 옷 30벌을 훔치는 등

이틀동안 2 곳에서 시가 천 백만원 어치의

옷 45벌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중학교 친구 사이인 이들은

범행 이후 차를 타는 모습이

주변 폐쇄회로 TV에 찍혀 붙잡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