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공중수의사 활동비 8년만에 부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2 12:00:00 수정 2011-12-22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초동방역에 투입되는

공중수의사에 대한 활동비를

8년만에 부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내년도 본예산에

일선 시군 공중수의사들의 가축방역활동비

10억 2천만원 가운데

도비 부담액 2억원을 새롭게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구제역과 조류 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에 대한 조기 방역이

수월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전라남도는 국비 지원사업에서

지방비 부담사업으로 전환된 2004년 이후 8년째

공중수의사 활동비 예산을 반영하지 않다가

이번에 새롭게 책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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