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시행될 주5일 수업제에 대한
광주시교육청과 광주시의 준비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광주시의회 임동호 의원은
시의회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내년에 광주 거의 모든 학교가
주5일 수업을 실시하지만
광주시와 시교육청은 그 준비가 미흡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임 의원은
"주5일 수업제는 예산이 필요하고
제도적인 장치도 필요한 만큼 지역사회가
공동으로 협력시스템을 만들고 협의체를
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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