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당권 경쟁이 본격화 된 가운데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들이
지역의 정치 정서를 대변해 줄 인물을
지지하기로 했습니다.
민주통합당 최인기 의원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 국회의원 12명은
어제(22일) 오찬 간담회를 열고
당 지도부에는 지역의 정치 정서를 대변하고
민주당의 적통성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인물이
참여해야 한다는 의견을 모았습니다.
어제 마감된 민주통합당의
대표 경선 예비후보에 광주와 전남에서는
박지원 전 원내 대표가 유일하게 등록했고
오는 26일 본선 진출자 9명을 뽑는
예비 경선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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