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해넘이*해맞이도 아이디어 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2 12:00:00 수정 2011-12-22 12:00:00 조회수 1

◀ANC▶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흑룡의 해,

임진년 새해를 맞아 곳곳에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특히 지난해 구제역과 AI 여파로 행사를

열지 못했던 남녘의 자치단체는

지역 알리기에 묘안을 짜내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

◀END▶



서울 광화문을 깃점으로 한반도의 정남쪽에

위치한 장흥군 관산읍 신동마을.

[반투명 C/G: 정남진 위치]



10층짜리 전망대가 자리한 이 곳에서

장흥군은 첫 통합 해맞이 행사를 갖습니다.



7개의 일출 행사를 통합해 예산도

줄이고,'정남진' 이미지도 알리기 위해섭니다.



◀INT▶임하민 *정남진 해맞이축제

준비위원장*

"..앞으로도 이 곳에서만 해맞이 행사.."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완도 타워.



전국에서 추첨으로 150명을 전망층 입장객으로 선정해 특별한 행운을 건넸습니다.



또,1시간 40분 대 쾌속선 취항으로 완도가

제주항로 최단거리임을 강조하며,

지역 관광객 유치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INT▶강혁필 *완도군청 관광정책담당*

"..올해로 더 특색 있게..."



임진년을 맞아 열리는 해넘이*해맞이 행사는

해남 땅끝과 여수 향일암 등

전남에서만 69곳.



영암에서는 F1대회,목포에서는 선상,

진도에서는 토속민속과 연계하는 등

지역특성을 살린 체류형 행사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영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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