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이
중소업체의 판매 수수료를 인하키로 했습니다.
광주공정거래사무소와 신세계백화점은
간담회를 갖고
납품업체와 백화점의 동반성장을 위해
중소업체 판매수수료를
현재보다 3~7%포인트 낮추기로 합의했습니다.
이번 조치로
신세계백화점과 거래하는 중소납품업체 가운데
60개 업체가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한편 중소업체의 판매수수료가
지나치게 높다는 비판이 일고 있어서
다른 유통업체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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