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간추린 소식을
홍진선 아나운서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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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비엔날레재단은
디자인 비엔날레의 특별 프로젝트로 진행한
광주 폴리의 11번째 작품을 오늘 준공했습니다.
푸른길 농장다리에 세워진 이 작품은
디자인 비엔날레의
승효상 총감독이 설계한 것으로
작은 문화센터이자
쉼터로 기능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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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 교육관련 시민단체들이
광주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인권 조례가 정착할수 있도록
학생들을 체벌한 학교들에 대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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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과 터미널 직원들이
'행복나눔 자선 바자회'를 열어
의류와 도서, 생활용품 등
4천 8백여 점의 물품을 판매했습니다.
판매 수익금과 기증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 등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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