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실습생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고교 실습생 의식 불명 사고를 계기로
실습생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실습생들이 자동차 관련 자격증을
실습기간중에 취득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특히
실습생 근무시간 가운데 일부를
자격증 취득 대비에 쓰도록 배려할 계획입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실습을 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김 모군은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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