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실습생 자격증 취득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3 12:00:00 수정 2011-12-23 12:00:00 조회수 0

기아자동차가

실습생의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기아자동차 광주공장은

고교 실습생 의식 불명 사고를 계기로

실습생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고

실습생들이 자동차 관련 자격증을

실습기간중에 취득할 수 있도록

현장 실무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는 특히

실습생 근무시간 가운데 일부를

자격증 취득 대비에 쓰도록 배려할 계획입니다.



한편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실습을 하다

뇌출혈로 쓰러진 김 모군은

증세가 호전되지 않고

현재까지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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