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인기..계열별 쏠림현상 해결 시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3 12:00:00 수정 2011-12-23 12:00:00 조회수 0


전남지역 특성화고 인기가
예년보다 크게 높아졌지만 계열별로
쏠림 현상이 뚜렸합니다.

2012학년도 전남의 57개 특성화 고등학교에
지원한 학생은 7천 860여 명으로
정원보다 240명이 초과돼, 7백여 명이 미달됐던
지난 해와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상업과 농업계열은 지원자가
정원보다 255명이 부족하고, 실업과 가사계열은
지원자가 넘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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