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광주 비엔날레의 주제가
'라운드 테이블'로 정해졌습니다.
광주 비엔날레재단은 내년 비엔날레를 맡은
공동감독들이 참여한 가운데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라운드 테이블'이라는
전시 주제를 발표했습니다.
재단은 함께 하는 것의 중요성을 담고,
국가와 사회,정치와 역사의 조건이
서로 다르더라도
함께 생각을 나누자는 의미에서
전시 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9회 비엔날레는
9월 7일에 개막해
66일동안 이어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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