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온누리에 사랑이../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4 12:00:00 수정 2011-12-24 12:00:00 조회수 0

(앵커)



영하의 추위 속에도

도심에는 성탄 전야를 즐기려는 시민들로

활기가 넘치고 있습니다.



불우이웃들을 위한

온정의 손길도 이어졌습니다.



정용욱 기자입니다.



(기자)



성탄절 전야답게

도심 거리는 활기로 넘치고 있습니다.



영하의 강추위와 매서운 칼바람도

거리로 나서는 시민들을

막지는 못했습니다.



옛 도청 앞에 설치된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는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더욱 환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INT▶



교회 신도들도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복하는 공연을 열고

성탄 전야를 만끽하고 있습니다.



◀INT▶



손에서 손으로

사랑의 온정을 전하는 연탄..



영하권인 체감온도와 달리

사랑을 실은 온정의 온도는 뜨겁기만 합니다.



독거노인 등 170여 세대의 소외계층에게

쌀과 연탄, 라면 등

2천여 만원의 생필품이 전달됩니다.



◀INT▶



주는 이와 받는 이 모두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을 확인합니다.



◀INT▶



(이펙트 4초 - 난타 공연)



사랑과 정이 그리운 치매환자 요양원에는

음악 봉사동호회원들이 찾았습니다.



소리내 웃고 박수치며 보는

흥겨운 공연들....



치매환자들에게 최고의 성탄 선물입니다.



◀INT▶



온누리에 아기 예수의 사랑이 퍼지면서

성탄 전야의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엠비씨 뉴스 정용욱입니다.



◀ANC▶

◀END▶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