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조업혐의로 압송된 중국어선에서
몰래 달아났던 중국인 선원들이 검거됐습니다.
목포경찰서는 어제 목포수협 위판장에서
불법 어획물 하역 작업을 하던 중
중국선원 2명이 달아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검문검색을 통해 5시간만에
28살 이 모씨 등 중국 선원 2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20일 흑산도 남서쪽 해상에서
불법 그물로 조업하다
서해어업관리단에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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