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현장실습 폐지·책임자 처벌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4 12:00:00 수정 2011-12-24 12:00:00 조회수 0

기아차 실습생의 의식불명 사고와 관련해

현장실습 폐지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광주청소년 노동인권네트워크는

오늘 기아차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아차가 주 58시간이라는

장시간 노동을 강요해 사고의 원인이 됐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 일자리 실적에 매달린 현 정부가

현장실습 부활이라는

잘못된 교육정책을 만들어 문제가 비롯됐다며

살인적인 현장실습을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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