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실습생의 의식불명 사고와 관련해
현장실습 폐지와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광주청소년 노동인권네트워크는
오늘 기아차 광주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기아차가 주 58시간이라는
장시간 노동을 강요해 사고의 원인이 됐다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함께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또 일자리 실적에 매달린 현 정부가
현장실습 부활이라는
잘못된 교육정책을 만들어 문제가 비롯됐다며
살인적인 현장실습을 폐지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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