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과 해남, 곡성군의 고용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3분기 지역별 고용조사 잠정 결과를 보면
전국 156개 시군 가운데
신안군의 고용률이 77.1%로 가장 높았습니다.
다음으로는 해남, 곡성, 전북 진안,
진도 등의 순으로 고용률이 높았습니다.
군지역 고용률이 좋은 것은
자영업이 대부분인 농림어업 부문의 경제활동이
활발한 때문인 것으로 풀이됩니다.
또 근무지 기준 고용률은
영암이 107.3%로 가장 높았고,
고령층 취업자 비중은
고흥이 59.2%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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