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꿀벌 에이즈'라고 불리는
낭충봉아부패병이 발생한 지난해부터 지금까지
전남에서 토종벌 92%와 양봉 25%가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는 지리산 주변인
구례, 곡성 등지에 집중됐고
강진, 장흥 지역은
상대적으로 피해가 덜 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낭충봉아부패병이 재발함에 따라
면역 강화를 통한 폐사 방지를 위해
면역강화제 구입비 1억 4천만원을
긴급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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