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양식어장에 대한 정화 사업이
생산량 증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화사업 이전과 이후 2년동안
양식어장의 생산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1헥타르당 평균 생산량이
1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미역의 생산량이 25% 증대됐고
김은 14%, 꼬막은 5%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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