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장 어장 정화 후 생산량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5 12:00:00 수정 2011-12-25 12:00:00 조회수 0

오래된 양식어장에 대한 정화 사업이

생산량 증대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화사업 이전과 이후 2년동안

양식어장의 생산량을 비교 분석한 결과

1헥타르당 평균 생산량이

1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품목별로는 미역의 생산량이 25% 증대됐고

김은 14%, 꼬막은 5%

생산량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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