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제주간 카페리 취항 연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5 12:00:00 수정 2011-12-25 12:00:00 조회수 0

완도와 제주를 잇는 초고속 카페리호의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완도군과 한일고속 등에 따르면

완도와 제주를 오갈

초고속 카페리호의 선체에서

시험운전 도중 결함이 발견돼

본격적인 운항을 연기했습니다.



선사측은 관련 부품을 교체한 뒤

이르면 내년 1월 초쯤에나

운항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완도와 제주 사이를 1시간 40분만에 주파하는

이 카페리호는

제주와 육지를 잇는

가장 빠른 뱃길로 기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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