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와 제주를 잇는 초고속 카페리호의 운항이
연기됐습니다.
완도군과 한일고속 등에 따르면
완도와 제주를 오갈
초고속 카페리호의 선체에서
시험운전 도중 결함이 발견돼
본격적인 운항을 연기했습니다.
선사측은 관련 부품을 교체한 뒤
이르면 내년 1월 초쯤에나
운항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완도와 제주 사이를 1시간 40분만에 주파하는
이 카페리호는
제주와 육지를 잇는
가장 빠른 뱃길로 기대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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