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서 돈사 화재로 3천 9백만원 재산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5 12:00:00 수정 2011-12-25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후 두시 삼십분쯤,

강진군 성전면의 57살 전모씨의

돼지 막사에서 불이나

돼지 240여마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90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돈사의 보온등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미뤄 누전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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