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야의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절도 사건이 잇따랐습니다.
어제 저녁 6시 반 쯤
여수시 문수동 39살 김 모씨 집에 도둑이 들어
현금과 귀금속 수백만 원어치를
훔쳐 달아나는 등
한 아파트에서 4가구가 연달아 털렸습니다.
경찰은 복도 CCTV에 찍힌
두 사람을 용의자로 보고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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