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업체 많이 참여(리포트)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6 12:00:00 수정 2011-12-26 12:00:00 조회수 0

(앵커)

광주 남구청사 리모델링 개발 사업을 위한

시공사 선정이 오늘(27) 확정됩니다.



330 억원 규모의 공사를 놓고 3개 컨소시엄이

경쟁하고 있는데 어떤 업체가 선정되든

지역 건설업체가 대거 참여하게 됩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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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억원 규모의 광주 남구청 리모델링 사업을 놓고 금호 산업과 태영, 한양 등

3개 건설사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금호산업은

남양건설과 서령,중흥 건설 등

지역 업체 4곳과 컨소시엄을 꾸렸습니다.



태영 건설은 성삼 종합 개발과 아인스건설 등 지역 업체 3곳과 컨소시엄을 구성했고

한양은 남해 종합 건설과 상능 건설 등

역시 지역 업체 4곳과 한팀을 이루고 있습니다.



시공사 선정은

설계 적격 심의평가 60%와 조달청의

가격 심사 40%를 합산해 최종 확정됩니다.



인텨뷰



이번 입찰은

어느 컨소시엄이 수주를 하든간에

전체 공사 금액의 49% 이상을

지역 업체가 시공사로 참여한다는 점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또한 입찰조건에 지역 전문 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이 60% 이상 되도록 권고하고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씽크



사실상 올해 마지막 대형 공사인

광주 남구청 리모델링 공사 사업을 따내기 위해

막판까지 치열한 경합이 예상됩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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