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경찰서는
장애가 있는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25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7월 21일
완도군 고금면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50살 김 모씨를 목 졸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해
단순 변사로 위장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적 장애가 있는 어머니가
돈을 훔쳤다고 경찰에 신고했다는 이유 등으로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