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1억원이 넘는 연봉을 받는 근로자가
9천 7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발표한 국세 통계 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1억원 이상 연봉을 받은 근로자는
광주전남지역에서 9천 721명에 달했습니다.
억대를 초과한 연봉 근로자는
광주전남지역 직장인의 1.14%로,
재작년과 비교해 60% 가량 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광주지역 근로자의 평균 급여는
2천 401만 원,
전남은 2천509만원이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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