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세무서가
지난해 전국 세수 실적에서 전국 꼴찌를
기록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땅끝 마을이 있는 해남 세무서는
지난해 39억원의 세수를 올려
전국 107개 세무서 가운데
징수 실적이 가장 낮았습니다.
전국에서 징수 실적 1위를 기록한
서울영등포 세무서의 12조 3천 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3천164분의 1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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