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돈사 화재 .. 천 7백 마리 소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6 12:00:00 수정 2011-12-26 12:00:00 조회수 0


강추위속에
축사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5시 15분쯤
무안군 현경면 오류리 45살 박 모씨의
돼지 축사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축사 1개 동이 불에 타고
돼지 천 7백마리가
불에 타거나 연기에 질식돼 죽었습니다.

어제 오후
강진군 성전면의 한 돈사에서도 불이 나
축사와 돼지 240여 마리를 태워
소방서 추산 3천 9백만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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