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조직위가
최근 마케팅과 대회장 운영 등
핵심 업무 중심으로 조직을 축소해
역량을 강화하기로 하고
기존 60명의 인력을
절반 수준인 35명으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제협력관 직제는 일년 만에 없어지고,
기획·협력·운영본부로 나뉘었던
3본부 체제도
운영본부와 협력본부 중심으로 바뀌게 됩니다.
F1 조직위는 대신
행정부지사 직속으로
F1지원 담당관실을 신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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