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전남지역 시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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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죽녹원에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백 27만 3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년 동안의 관광객인
백 21만여명보다 6만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입장료 수입이 2년 연속 18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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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삼기면 주민들은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재배한
대원콩 판매 수익금으로
29개 경로당에 쌀을 전달했습니다.
삼기면 주민들은 지난 여름에도
흑찰옥수수를 재배한 수익금으로
밥솥을 구입해 경로당에 전달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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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아카데미 하우스는
겨울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한달 동안
특선 DVD 영화를 상영합니다.
상영 시간은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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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관광 대상에 보성군이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보성군은
관광 수용 태세 개선을 통해
5백만 관광객 시대를 연 점이 높이 평가돼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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