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군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6 12:00:00 수정 2011-12-26 12:00:00 조회수 0

이어서 전남지역 시군 소식입니다.



==

담양 죽녹원에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백 27만 3천여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1년 동안의 관광객인

백 21만여명보다 6만여명이 늘어난 것으로

입장료 수입이 2년 연속 18억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됩니다.



==



곡성군 삼기면 주민들은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재배한

대원콩 판매 수익금으로

29개 경로당에 쌀을 전달했습니다.



삼기면 주민들은 지난 여름에도

흑찰옥수수를 재배한 수익금으로

밥솥을 구입해 경로당에 전달했었습니다.



==



장성군 아카데미 하우스는

겨울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한달 동안

특선 DVD 영화를 상영합니다.



상영 시간은 금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시 30분과 3시 30분으로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합니다.



==



전남 관광 대상에 보성군이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평가에서 보성군은

관광 수용 태세 개선을 통해

5백만 관광객 시대를 연 점이 높이 평가돼

8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