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와
비정규교수 노동조합의
임금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해 5만 4000원이었던
비정규교수들의 강사료를
올해 6만 천 5백원으로,
13.8 퍼센트 인상하기로 비정규교수 노조와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3일부터
임금협상 결렬 등을 이유로 파업에 들어갔던
비정규 교수노조는 성적 제출과 입력 등의
학사 일정을 재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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