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비정규교수 노조 임금협상 타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7 12:00:00 수정 2011-12-27 12:00:00 조회수 0

전남대학교와

비정규교수 노동조합의

임금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전남대는

지난 해 5만 4000원이었던

비정규교수들의 강사료를

올해 6만 천 5백원으로,

13.8 퍼센트 인상하기로 비정규교수 노조와

최종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지난 13일부터

임금협상 결렬 등을 이유로 파업에 들어갔던

비정규 교수노조는 성적 제출과 입력 등의

학사 일정을 재개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