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해상서 20대 외국인 선원 추락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7 12:00:00 수정 2011-12-27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후 6시쯤
완도군 금일읍 정자도 동쪽 0.1마일 해상에서 완도선적 연안복합 어선에서 조업하던
베트남 산업연수생 23살 P모씨가 바다에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P씨가 통발어구 작업중에
발이 줄에 걸리면서 바다로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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