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4.11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광주시당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내년 총선에서 김정업 시당위원장이
광산을에 출마할 예정이고
남구에는 노덕린 위원장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또 서구갑에는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
서구을에는 비례대표 이정현 의원이
출마하는 등 광주지역 8개 지역구에
모두 후보가 출마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광주시당은
다음달 4일 5.18 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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