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총선 체제 가동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7 12:00:00 수정 2011-12-27 12:00:00 조회수 0

내년 4.11총선을 앞두고

한나라당 광주시당이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한나라당 광주시당에 따르면

내년 총선에서 김정업 시당위원장이

광산을에 출마할 예정이고

남구에는 노덕린 위원장이 예비 후보로

등록했습니다.



또 서구갑에는 정용화 호남미래연대 이사장이,

서구을에는 비례대표 이정현 의원이

출마하는 등 광주지역 8개 지역구에

모두 후보가 출마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 광주시당은

다음달 4일 5.18 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 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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