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경찰서는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45살 김 모씨등 집창촌 업주 2명을 구속하고
성매수 남성 41명 등을 입건했습니다.
김씨 등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광주시 동구 대인동 집창촌 일대에서
성매수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8만원에서 3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성매매 대금을 슈퍼마켓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했는데 경찰은 슈퍼마켓 주인도
성매매영업 방조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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