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이 전국에서 내집에 사는 가구의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탔습니다.
부동산 써브에 따르면
전국 행정구역별 주택 점유형태 비중을 분석한
결과 전남의 자가 점유율이 70.7%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이는 전국의 54.3% 보다 높은 수준입니다.
반면 광주는 월세 비중이 23.8%로,
전세 비중에 비해 월세 비중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