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소통과 도약의 해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8 12:00:00 수정 2011-12-28 12:00:00 조회수 1

◀ANC▶



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내년 청사진을 밝혔습니다



광주시는

시정의 최대 목표를 참여와 소통에 두고

전라남도는 국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전남을 세계에 알리겠다고 천명했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VCR▶



2011년 신묘년을 민주와 인권,

그리고 문화, 첨단 과학의

3각축을 다진해로 평가한 광주시.



다가오는 임진년에는 이를 바탕으로 한

소통과 도약에

모든 시정의 가치 기준을 결집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시정 현안 토론회와

세대간 대화등을 통해

참여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일자리 창출을 바탕으로

경제력을 끌어 올리고

인권 지표와 헌장을 통해 광주만의 인권 가치를

만들어 나가기로 했습니다.



◀INT▶



F1 국제 자동차 대회를 성공적으로 평가한

전라남도는 내년에 예정된 여수 박람회등

3개 국제 행사를 통해 전남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로 삼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 올해 한미 FTA로 인해 전남의 농수산업에

위기가 찾아온 만큼, 내년에는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도정의 촛점을 맞추기로 했습니다.



◀INT▶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또, 내년 대선이 있는

만큼, 지역 발전을 이끌수 있는

대선 공약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정치권과

접촉할 계획입니다.



대선 후보들의 전국 지도에

호남이 어떤 청사진으로 그려질 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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