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이
대형 마트와 경쟁하기 위해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양동시장 문화마을은
설 명절을 한 달가량 앞둔 다음주부터
다양한 기획상품을 준비해
소비자의 집까지 찾아가는
무료택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준비된 설 선물은
'통통'이라는 공동 브랜드로 판매되고,
다음달 10일까지 상품을 구입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무료로 받아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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