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양동시장 무료 택배 서비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8 12:00:00 수정 2011-12-28 12:00:00 조회수 1

광주 양동시장이

대형 마트와 경쟁하기 위해서

무료 택배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양동시장 문화마을은

설 명절을 한 달가량 앞둔 다음주부터

다양한 기획상품을 준비해

소비자의 집까지 찾아가는

무료택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준비된 설 선물은

'통통'이라는 공동 브랜드로 판매되고,

다음달 10일까지 상품을 구입하면

전국 어디에서나 무료로 받아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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