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전남지역 시군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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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이
저수지 둑 높이기 사업으로 베어질 나무를
공원 조경수로 활용해
공사비 2억원을 절감했습니다.
또 수몰지역에서 가치가 없는 나무를 벌목해
우드칩 51톤을 생산한 뒤
블루베리 재배농가 등에 공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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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문화관광축제에
담양 대나무축제가 우수축제로 선정됐습니다
이로 인해 담양은
1억 5천만원의 국비 지원과
문화체육관광부 후원 명칭 사용 등의
혜택을 받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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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은 전남에서 처음으로
나노바이오연구센터가
'농공상 융합기업특화 창업보육센터사업'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농공상 융합기업이란
중소기업이 국내 농어업자와 연계해
식품이나 화장품, 의약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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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이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매년 21개 시군별로
농촌지도사업의 주요 성과를 평가해
농업 농촌발전에 크게 기여한
1개 시군에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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