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기기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전 4시 40분쯤
목포시 부흥동 한 단란주점에서 불이 나
주점 내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점에서 사용하는 온열기의 과열로 불인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 11시 37분쯤에도
해남군 마산면 67살 김 모씨의 양계장에서
열풍기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병아리 만 3천 마리가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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