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두가현수교, 내년 1월말 완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8 12:00:00 수정 2011-12-28 12:00:00 조회수 5

지난해 여름에 집중호우로 붕괴됐던

곡성 두가현수교가 내년 1월말에 완공됩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36억원이 투입된

두가현수교 공사가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 단장된 두가현수교는

폭 3미터, 총길이 2백미터이며,

브이자형 주탑을 적용해

통수 단면적과 교량 여유고를 상향시켜

견고하게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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