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름에 집중호우로 붕괴됐던
곡성 두가현수교가 내년 1월말에 완공됩니다.
곡성군에 따르면
총 사업비 36억원이 투입된
두가현수교 공사가
현재 98%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새 단장된 두가현수교는
폭 3미터, 총길이 2백미터이며,
브이자형 주탑을 적용해
통수 단면적과 교량 여유고를 상향시켜
견고하게 지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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