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1일) 열리는 제야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지하철이 연장 운행됩니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옛 도청 앞 특설무대와
금남로 일원에서 펼쳐지는 '아듀 2011, 굿모닝 2012'에 참가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전동차를 새해 첫날 새벽 1시50분까지 연장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자정 이후에도 18∼26분 간격으로
총 10대의 열차가 추가로 운행되며
마지막 열차는 소태역과 평동역에서 각각
1시 7분에 출발, 1시50분에 운행을 마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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