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기업들의 고용시장이
올해보다 나빠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국내 기업 377 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2년 고용동향에 따르면
기업들의 고용실사지수가
79.0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실사 지수가 100을 넘으로면
채용이 전년에 비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특히 주택시장 경기 침체가 지속됐던
건설업종의 경우 내년에도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인력채용을 소극적으로 하려는 기업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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