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돼지열병 9년째 청정 유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9 12:00:00 수정 2011-12-29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는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는 돼지열병이

전남에서는 2003년 이후

단 한 차례도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의 경우 돼지열병은

2003년 3월 화순에서 발생한 이후

지금까지 9년째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1종 가축전염병인 돼지열병은

어미돼지나 새끼돼지 가리지 않고 감염되며

전파력이 매우 강해

감염되면 대부분 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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