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영락공원 화장장에 설치된
기화기가 고장을 일으켜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7시 10분쯤
영락 공원 화장장 주 기화기에
고장이 발생하면서 가스가 누출돼
유족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영락 공원측은
즉각 주 기화기의 작동을 멈추고
예비 기화기를 가동해
오전 9시부터 진행되는 화장 절차에는
문제가 발생하지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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